AI 시대의 UX 리서치 방법론: 사용자 인터뷰 실전 워크숍
2월 5일(목) 12:00 오픈 예정

AI 시대의 UX 리서치 방법론: 사용자 인터뷰 실전 워크숍

구성

온/오프라인

기간

12주 동안

최대 인원

24명 (최대 6인, 4조)

김은희

김은희, 라포랩스(퀸잇) UX 리서치 리드

12년차 UX 리서처이자 라포랩스(퀸잇) 인사이트팀을 이끌고 있는 김은희입니다. 그간 연구 기반의 커리어를 쌓으며 제가 깨달은 것은 하나입니다. 리서치는 '그럴듯한 인사이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팀이 실제로 쓸 수 있는 '결론'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AI로 리서치가 빨라진 시대일수록, 빠른 결론보다 판단의 기준이 더 중요하다고 믿습니다. 우리 클럽에서는 말은 충분히 모였는데도 회의에서 결정이 멈추는 순간을 줄이기 위해, 인터뷰 결과를 ‘쓸 수 있는 결론’으로 정리하는 루틴을 12주 동안 함께 만듭니다.

넷플연가가 만든완주율 90% 교육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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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서 멈췄던 일, 이번엔 현실로 만들어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실행'을 믿습니다

1기 멤버 임서정님 <PO의 기획법 - 10주만에 프로덕트 런칭하기>

1기 멤버 임서정님 <PO의 기획법 - 10주만에 프로덕트 런칭하기>

10주만에 프로덕트 런칭 도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더니 정말 PM으로 이직하게 됐어요

1기 멤버 손수현님 <배우가 되어 소극장 무대에서 연기하기>

1기 멤버 손수현님 <배우가 되어 소극장 무대에서 연기하기>

관객 앞에서 연기한 순간, 진짜 배우가 된 기분이었어요! 정말 꿈 같은 시간이었어요

1기 멤버 장희선님 <뮤지컬 배우가 되어 최애 넘버 불러보기>

1기 멤버 장희선님 <뮤지컬 배우가 되어 최애 넘버 불러보기>

음치, 박치였던 제가 무대 위에 노래를 부르는 순간,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어요!

1기 멤버 이석환님 <인생 첫 철인3종 경기 완주하기>

1기 멤버 이석환님 <인생 첫 철인3종 경기 완주하기>

한 명의 낙오 없이 완주한 철인3종 대회, 그때의 성취감은 잊을 수 없어요

24명이 함께라서 이번엔, 정말 해낼 수 있습니다

혼자하면 미루고 함께라면 완주합니다

버킷리스트 클럽 조별 활동
전문가의 실시간 피드백
그룹 스터디
미니 피칭
번개 모임
상시 독서 모임
필드 트립
마지막 결과물 발표

버킷리스트 클럽 조별 활동

24명과의 끈끈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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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명과의 끈끈한 커뮤니티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목표 달성까지 온오프라인 활동을 함께 합니다

상시 스터디와 활발한 커피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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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스터디와 활발한 커피챗

정규 일정 외에도 조별 스터디 및 상호 커피챗이 진행됩니다

전문가의 실시간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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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실시간 피드백

먼저 꿈을 이룬 전문가의 피드백으로 매주 목표 달성에 가까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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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혜택
특별 혜택특별 혜택

전 기수 알럼나이 네트워크

60% 이상 참여시, 전 기수가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초대됩니다

같은 꿈을 가진 24명의커뮤니티 친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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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을 위한 버킷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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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표에 도전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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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마쳤는데, 어떻게 해석하고, 그 결과 실제로 무엇을 반영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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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결과를 공유했으나 팀에 설득되거나 반영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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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를 활용해 인터뷰 과정 자체는 빨라졌는데, 이것을 그대로 써도 될지 확신이 들지 않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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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서치 그리고 사용자 인터뷰의 중요성은 알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PM, 디자이너, 리서처 등 IT 직군

예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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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를 끝낼 때마다 “좋은 말”이 아니라 팀이 의사결정에 바로 쓰는 ‘조건부 결론 1장’이 남습니다.

“개인 사례 아닌가요?”, “근거가 뭐예요?” 앞에서도 무엇을 확정/보류하는지를 짧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결론을 서두르지 않고 “아직 패턴이 아님”을 말한 뒤, 다음 확인 질문을 스스로 설계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나만의 판단 신뢰 가이드가 완성됩니다. (무엇을 확정하지 않았는지까지)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닌직접 꿈을 이뤄본 사람이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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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클럽이
특별한 이유 3가지

코칭이 다릅니다. 인터뷰 스킬이 아닌 '판단의 범위'를 훈련합니다

인터뷰에서 단순히 좋은 말을 뽑아내는 요령이 아니라, 그 말로 어디까지 확정해도 되는지 기준을 잡습니다. 과대해석과 성급한 일반화를 피해 '조건과 범위'로 설명할 수 있게 코칭해드립니다.

과정이 다릅니다. 내 프로젝트로 12주간의 결과물이 만들어집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프로젝트를 들고 가며, 매주 하나씩 산출물이 남습니다. 요약본 -> “아직 패턴이 아님” -> 조건부 결론 1장 -> 종료 근거까지, 실무에서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형태로 완성합니다.

완주가 다릅니다. 마지막엔 정리·발표하고 신뢰 가이드를 완성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는 각자 결과를 스스로 정리해 발표해봅니다. “내가 확정하지 않은 것들”까지 포함해 공유하고, 최종적으로 나만의 판단 신뢰 가이드를 완성합니다.

클럽 미리보기 1
클럽 미리보기 2
클럽 미리보기 3
클럽 미리보기 4
클럽 미리보기 5
클럽 미리보기 6

클럽장 활동

클럽장 소개

김은희 이미지

김은희, 라포랩스(퀸잇) UX 리서치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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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포랩스(퀸잇) 인사이트팀 운영 · UX 리서치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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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하이퍼커넥트, 원티드랩, 웨이브, 요기요 UX 리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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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Nielsen Norman Group UX Master Certificate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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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UX 코리아 서밋, World IA Day Seoul 등 국내외 컨퍼런스 워크숍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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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업/커뮤니티에서 UX 리서치 강연·교육을 다년간 다수 진행

UX 리서치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김은희 클럽장

김은희 클럽장
처음 UX 리서치를 할 때는 인터뷰가 '답을 얻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어요. 질문만 잘 준비하면 사용자가 정답을 줄 거라고 믿었죠. 인터뷰는 늘 풍부했어요. 인용으로 쓸 만한 말도 많았죠. 그런데 결과를 공유하면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았어요. “이건 이 사람만의 이야기 아닌가요?” “몇 명만 인터뷰한 건데요?” 그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인터뷰는 충분한데, 왜 판단은 늘 불안할까?' 문제는 질문의 기술이나 인터뷰 수가 아니라, 이 결과로 어디까지 판단해도 되는지가 정리되지 않았기 때문이었어요. 그래서 인터뷰를 하는 방식을 조금 바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어요?” 대신 “그때 어떤 상황이었는지부터 이야기해 주세요”를 먼저 묻게 됐어요. 의미를 해석하기보다, 그 행동이 나온 맥락과 조건을 따라가며 듣기 시작했고요. 이렇게 인터뷰를 하면 강한 한 줄 인사이트는 줄어들어요. 하지만 대신 이런 질문에는 답할 수 있게 돼요. "이 말은 어떤 상황에서만 성립하는 걸까?" "어디까지 해석해도 괜찮을까?" 그래서 지금 저는 인터뷰를 답을 얻는 도구라기보다 판단의 경계를 정리하는 과정으로 보고 있어요. AI가 리서치에 깊이 들어온 지금은 이 기준이 더 중요해졌다고 느껴요. AI는 그럴듯한 결론을 빠르게 만들어주지만, 그 결론을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는 대신 판단해주지 않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인터뷰를 잘하게 만드는 법보다, 판단이 오해되지 않게 만드는 과정을 훈련으로 정리해 왔어요. 이 강의는 그 과정을 12주로 나눈 결과이기도 합니다.

UX 리서치에서 인터뷰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은희 클럽장

김은희 클럽장
인터뷰를 잘한다는 말은 생각보다 모호해요. 질문을 유연하게 던지는 걸 의미하기도 하고, 사용자의 말을 많이 끌어내는 걸 뜻하기도 하죠. 저 역시 처음에는 인터뷰를 잘하려면 질문을 더 잘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런 의문이 들었어요. '질문은 좋아지는데, 왜 인터뷰 결과로 내리는 판단은 늘 불안할까?' 그때 내린 중요한 결정이 하나 있었어요. 인터뷰를 더 잘하려고 애쓰는 걸 잠시 멈추자. 대신, 이 인터뷰 결과로 '무엇을 판단하지 말아야 하는지부터 정리하자'고 했습니다. 이 결정은 인터뷰 기술을 바꾸는 선택이 아니라, '리서치에서 어디까지 책임질 것인지를 다시 정하는 선택'이었어요. 이후로 인터뷰 방식이 바뀌었어요. 더 많이 묻기보다 판단을 유보한 채 듣고, 인사이트를 만들기보다 조건과 맥락을 정리하게 됐죠. 결론을 내리기보다, 멈춰야 할 시점을 설명하려고 했고요. 이렇게 하면 인터뷰가 더 빠르거나 깔끔해지지는 않아요. 하지만 이 결과를 '어디까지 써도 되는지'는 훨씬 분명해집니다. 이 경험을 반복하며 깨달았어요. 인터뷰 실력은 요령의 문제가 아니라, '훈련의 방향'이라는 걸요. 그래서 이 과정을 개인 노하우로 두지 않고, 12주 동안 단계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판단을 유보하고, 의심하고, 조건부로 말하는 연습을 통해 인터뷰를 덜 위험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둡니다. 그게 제가 생각하는 '인터뷰를 잘해내는 상태'에 가장 가깝다고 느껴요. 그래서 저는 인터뷰를 잘하는 방법보다, '판단을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과정을 함께 훈련하는 것'을 이 프로그램의 목표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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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성공 경험으로
설계된 단계별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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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커리큘럼

지금 오픈 알림하고 가장 먼저 소식 받기
상세한 클럽 커리큘럼은
오픈 알림 멤버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 됩니다!
교육 서비스의 본질은끝까지 가는 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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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1:1 인터뷰
모임 전
목표 상기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버킷리스트 시작

1. 버킷리스트 클럽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웰컴 인터뷰에 참여합니다. (최초 1회)

2. 클럽 시작 일주일 전, 사전 질문과 과제가 있는 경우 먼저 전달드립니다.

3. 클럽 시작 2~3일 전, 전용 슬랙(Slack) 채널 온라인 커뮤니티로 일괄 초대되며 8주간 조별 활동, 커피챗, 피드백 등의 다양한 활동을 밀착하여 수행하게 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클럽마다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버킷리스트는 무엇보다도 멤버들의 '참여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멤버 한명 한명의 참여도가 커뮤니티 활성을 좌우하는 만큼 성실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5개의 FAQ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 모임 시작 7일 전까지 웰컴 인터뷰를 완료하지 않으실 경우, 20%의 수수료 차감 후 취소 처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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