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첫 HR팀 만들기 - 채용, 성과 평가부터 조직문화까지
2월 5일(목) 12:00 오픈 예정

우리 회사 첫 HR팀 만들기 - 채용, 성과 평가부터 조직문화까지

구성

온/오프라인

기간

8주 동안

최대 인원

24명 (최대 6인, 4조)

윤명훈

윤명훈, 원티드랩 사업 총괄

원티드랩에서 사업총괄로 재직하며 AI 기반 채용과 AX 솔루션을 통해 수많은 기업의 혁신을 돕고 있습니다. 대기업, 유니콘 기업, 스타트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HR과 디지털 혁신을 주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사람·데이터를 연결하여 더 나은 조직과 일의 방식을 설계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넷플연가가 만든완주율 90% 교육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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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에서 멈췄던 일, 이번엔 현실로 만들어봅니다

우리는 생각보다 '실행'을 믿습니다

1기 멤버 임서정님 <PO의 기획법 - 10주만에 프로덕트 런칭하기>

1기 멤버 임서정님 <PO의 기획법 - 10주만에 프로덕트 런칭하기>

10주만에 프로덕트 런칭 도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더니 정말 PM으로 이직하게 됐어요

1기 멤버 손수현님 <배우가 되어 소극장 무대에서 연기하기>

1기 멤버 손수현님 <배우가 되어 소극장 무대에서 연기하기>

관객 앞에서 연기한 순간, 진짜 배우가 된 기분이었어요! 정말 꿈 같은 시간이었어요

1기 멤버 장희선님 <뮤지컬 배우가 되어 최애 넘버 불러보기>

1기 멤버 장희선님 <뮤지컬 배우가 되어 최애 넘버 불러보기>

음치, 박치였던 제가 무대 위에 노래를 부르는 순간,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어요!

1기 멤버 이석환님 <인생 첫 철인3종 경기 완주하기>

1기 멤버 이석환님 <인생 첫 철인3종 경기 완주하기>

한 명의 낙오 없이 완주한 철인3종 대회, 그때의 성취감은 잊을 수 없어요

24명이 함께라서 이번엔, 정말 해낼 수 있습니다

혼자하면 미루고 함께라면 완주합니다

버킷리스트 클럽 조별 활동
전문가의 실시간 피드백
그룹 스터디
미니 피칭
번개 모임
상시 독서 모임
필드 트립
마지막 결과물 발표

버킷리스트 클럽 조별 활동

24명과의 끈끈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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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명과의 끈끈한 커뮤니티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목표 달성까지 온오프라인 활동을 함께 합니다

상시 스터디와 활발한 커피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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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 스터디와 활발한 커피챗

정규 일정 외에도 조별 스터디 및 상호 커피챗이 진행됩니다

전문가의 실시간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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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실시간 피드백

먼저 꿈을 이룬 전문가의 피드백으로 매주 목표 달성에 가까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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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혜택
특별 혜택특별 혜택

전 기수 알럼나이 네트워크

60% 이상 참여시, 전 기수가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초대됩니다

같은 꿈을 가진 24명의커뮤니티 친구가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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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들을 위한 버킷리스트

target audience image

이 목표에 도전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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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만의 인사 기준을 고민하는 스타트업 CEO 및 경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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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인사, 성과 관리, 조직 문화 등을 고민하는 HR 리더 또는 HR 실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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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의 채용과 평가 그리고 팀원의 성장을 고민하는 C레벨 및 부서장

예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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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했던 HR 고민을 “지금 우리 회사에 필요한 HR이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채용, 평가, 육성, 조직 이슈를 제도가 아닌 '하나의 기준'으로 바라보게 됩니다

지금 단계에 꼭 필요한 HR 우선순위와 실행 로드맵 문서를 직접 완성합니다

많이 아는 사람이 아닌직접 꿈을 이뤄본 사람이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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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클럽이
특별한 이유 3가지

우리 팀 HR에 이론과 실무를 잇는 기준이 생깁니다.

HR 실무자로 출발해 연구자로서 사람과 조직을 연구했고, 실제 사업을 운영하며 HR이 성과와 성장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현장에서 경험한 클럽장의 다양한 관점을 공유합니다.

<스타트업 HR 팀장들> 저자이자, 실제 스타트업 HR 리더의 시선으로

실제로 조직이 흔들리는 순간에 HR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현장 사례와 함께 듣고 답을 찾습니다.

혼자 앓던 HR 고민을 ‘함께 고민해도 되는 문제’로 바꿉니다.

이 클럽을 통해 이후에도 서로의 고민을 묻고 답할 수 있는 신뢰 가능한 'HR 레퍼런스 그룹'이 만들어집니다.

클럽 미리보기 1
클럽 미리보기 2
클럽 미리보기 3
클럽 미리보기 4
클럽 미리보기 5

클럽장 활동

클럽장 소개

윤명훈 이미지

윤명훈, 원티드랩 사업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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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원티드랩 사업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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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중앙대학교 대학원 인적자원개발학과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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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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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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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쿠팡 HR 전문가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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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대백화점 기획조정본부 디지털혁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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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현대백화점 인재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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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인재 채용》, 《피플 애널리스트들이 온다》, 《스타트업 HR팀장들》 저서 집필

회사의 인사 제도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윤명훈 클럽장

윤명훈 클럽장
좋은 회사들의 인사제도를 보면 답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평가 제도는 이렇게 해야 맞는 것 같고, 보상은 이 정도 정합성이 있어야 공정하고, 직급 체계도 어딘가에서 본 ‘그럴듯한 형태’를 가져오고 싶었어요. 문제는, 그렇게 만든 제도들이 생각보다 현장에서 잘 안 굴러갑니다. 구성원들은 제도를 이해하지 못했고, CEO는 “지금 이게 제일 급한가요?”라고 되묻게 됩니다. 그 이후부터는 인사 제도를 만들기 전에 반드시 이 질문부터 던지기 시작합니다. “지금 이 조직이 제일 힘들어하는 게 뭐지?” “이 제도가 없어서 실제로 어떤 불편이 생기고 있지?” 질문이 바뀌니 역할도 바뀌게 되었어요. 제도를 설계하는 사람이 아니라, 조직의 막힌 지점을 풀어주는 사람으로요. 완벽한 제도 대신, 당장 숨통을 트이게 하는 기준을 만들었고 그게 구성원들에게는 훨씬 의미 있게 다가갑니다. 돌이켜보면, 내가 성장했던 순간은 제도를 잘 설계했을 때가 아니라 제도를 덜 만들고, 대신 맥락을 더 설명하게 되었을 때였어요. 지금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인사 제도는 조직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위해 잠시 기대는 구조물이라고. 그래서 필요하면 언제든 바꾸고, 그걸 실패라고 부르지 않아도 된다고.

우리 회사도 그렇게 바꿀수 있을까요?

윤명훈 클럽장

윤명훈 클럽장
스타트업 CEO 또는 HR 헤드를 대상으로 멘토링을 하다보면, 비슷한 이슈를 만나게 됩니다. 직원 15명 정도 되는 초기 스타트업을 떠올려보겠습니다. CEO는 매일 바쁘고, 팀은 열심히 일하는데 이상하게 계속 삐걱거립니다. “누가 일을 잘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성과 얘기만 나오면 분위기가 싸해져요” “열심히 하는 사람만 더 힘들어요” 이 시점에서 많은 인사담당자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제 평가 제도를 만들어야 하나?” 하지만 여기서 바로 제도부터 만들면 거의 실패합니다. 아주 작은 행동에서 시작하는 게 좋아요. 인사담당자가 CEO와 이런 대화를 해야 합니다. “대표님, 요즘 제일 답답한 게 뭐예요?” “지금 조직에서 이게 계속되면 위험하다고 느끼는 건 뭐예요?” 대개 돌아오는 답은 제도 이야기가 아닙니다. “누가 핵심 인재인지 감이 안 와요” “리더들이 판단 기준이 다 달라요” “성과 얘기를 하면 다들 방어적으로 변해요” 여기서 중요한 전환이 일어납니다. ‘제도를 만들자’가 아니라 ‘판단 기준을 먼저 맞추자’로 방향이 바뀌는 순간이에요. 이제 인사담당자는 CEO와 팀장 몇 명을 모아 아주 단순한 질문을 던집니다. “우리 회사에서 ‘이 사람은 정말 잘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기준이 뭐죠?” 처음에는 답이 엇갈립니다. 누군가는 성과를 말하고, 누군가는 태도를 말하고, 누군가는 ‘대표가 좋아하는 사람’을 떠올립니다. 그런데 이 대화를 통해 처음으로 ‘우리가 기준 없이 사람을 평가해 왔구나’라는 공감이 생깁니다. 이게 첫 번째 변화 경험입니다. 그 다음 인사담당자는 이렇게 제안합니다. “일단 제도는 만들지 말고요. 다음 분기까지는 ‘이 세 가지 기준으로만 사람 얘기해봅시다.’” 지금 우리 단계에서 중요한 성과 2가지, 절대 타협하지 않는 태도 1가지. 이 기준이 문서 한 장으로 정리되고 회의와 1on1에서 반복해서 쓰이기 시작합니다. 놀랍게도 이 시점부터 이런 말이 나옵니다. “왜 이 사람이 잘한다고 느꼈는지 설명이 되네요” “평가 얘기가 덜 감정적으로 느껴져요” 아직 평가 제도도, 등급도, 보상도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을 바라보는 언어가 바뀐 것입니다.
넷플연가가 만든완주율 90% 교육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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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성공 경험으로
설계된 단계별 커리큘럼

curriculum cover image

단계별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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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클럽 커리큘럼은
오픈 알림 멤버들에게 가장 먼저 공개 됩니다!
교육 서비스의 본질은끝까지 가는 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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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 후에는
이렇게 진행돼요

신청일
1:1 인터뷰
모임 전
목표 상기
모임 전
사전 질문 답변
모임일
버킷리스트 시작

1. 버킷리스트 클럽 신청 후 웰컴 문자를 받고 웰컴 인터뷰에 참여합니다. (최초 1회)

2. 클럽 시작 일주일 전, 사전 질문과 과제가 있는 경우 먼저 전달드립니다.

3. 클럽 시작 2~3일 전, 전용 슬랙(Slack) 채널 온라인 커뮤니티로 일괄 초대되며 8주간 조별 활동, 커피챗, 피드백 등의 다양한 활동을 밀착하여 수행하게 됩니다.

* 구체적인 진행 방식은 클럽마다 상이 할 수 있습니다.

* 버킷리스트는 무엇보다도 멤버들의 '참여도'가 가장 중요합니다. 멤버 한명 한명의 참여도가 커뮤니티 활성을 좌우하는 만큼 성실한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5개의 FAQ

환불 규정

첫 모임 시작일 기준
환불 여부
신청 후 6시간 이내
최우선 전액 환불
~ 14일 전
전액 환불
13일 ~ 7일 전
80% 환불
6일 ~ 5일 전
50% 환불
4일 전 ~ 시작 후
환불 불가

※ 모임 시작 7일 전까지 웰컴 인터뷰를 완료하지 않으실 경우, 20%의 수수료 차감 후 취소 처리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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